울진라이온스클럽,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

'참봉사자'라는 슬로건아래 회원간 화합과 단합된 마음으로 봉사

남도국 | 기사입력 2019/06/23 [04:32]

- 창립44주년 기념식·회장단 이·취임식

- 이임 박기봉 회장, 신임 최중일 회장 취임

 

▲ 창립44주년 기념식·회장단 이·취임식, 45대 최중일 신임회장.     ©남도국기자

 

[다경뉴스=남도국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 울진라이온스클럽은 6월 21일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울진 그랜드호텔 연회장에서 진행된 제44-45대 회장단 이·취임식은 박기봉 회장이 이임하고 최중일 회장이 취임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 6월 21일 열린 울진라이온스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에 참석한 회원 기념촬영 모습     © 남도국기자

 

이날 취임식은 클럽회원 및 가족, 전찬걸 울진군수,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 장유덕 울진군의회 부의장, 장선용 울진군의회 의원, 장용훈 전)경북도의원, 황이주 전)경북도의원 등 지역 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 및 경과보고, 신입회원 입회식, 기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45대 회장으로 취임한 최중일 회장은 “참여와 화합으로 마음을 함께하는 참봉사자란 슬로건으로 앞으로 1년간 본 클럽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즐거운 마음과 신나는 마음이 새로운 봉사의 기쁨을 찾을 수 있다. 우리와 이웃들의 삶 또한 더 회복되어 신나고 살맛나지 않겠습니까. 앞으로 저는 회장으로서 라이온스윤리강령을 준수하고 화원간의 단합과 화합이 우선되어 행동하는 봉사클럽이 되도록 제가 먼저 앞장 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6월 21일 열린 울진라이온스클럽 2019년 임원진 기념촬영     © 남도국기자

 

이어 “그동안 라이온 여러분들이 땀 흘려 싸아 올린 참 봉사 정신을 늘 새기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본 클럽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앞으로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가 저를 이끌어 주실 것이라 믿고 최선을 다해 최고의 클럽을 만드는데 일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축사를 통해 “새로 취임하신 최중일 신임 회장 취임과 박기봉 회장 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라이온으로서의 자긍심과 또 지역발전에 선두자로서 봉사자로서의 선두자로 역할도 함께 해 주실 것”을 당부하고 “여기오신 모든 분들 친절군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모두 친절합시다” 라고 말했다.

 

▲ 6월 21일 열린 울진라이온스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에 참석한 전찬걸 울진군수,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     © 남도국기자


2019-2020년 울진라이온스클럽 임원진 △회장 최중일 △직전회장 박기봉 △1부회장 김정한 △2부회장 김무하 △3부회장 주기삼 △총무 김대운 △재무 장동규 △L.T 배덕화 △T.T 진범균 △2년 이사 양해용 △남정규 △김광중 △박학주 △김광오 △1년 이사 주광동 △김상률 △권영식 △박명갑 △김창수.

 

한편 울진라이온스클럽은 1975년 대구 달구벌라이온스클럽 스폰서로 38명의 회원으로 창립 이래 불우이웃돕기 성금전달, 다문화국적취득비, 어려운 지역민 돕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사업, 고등학교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다.

 

▲ 6월 21일 열린 울진라이온스클럽 회장단 이·취임식     ©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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