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 예방사업 “취업자 간담회”행사 진행

만남․소통․나눔으로 취업자와 구직자 그리고 기업체 대표가 한자리에

장성각기자 | 기사입력 2019/06/26 [13:56]

[다경뉴스=장성각 기자]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경력단절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센터를 통한 취업자 및 구직자, 기업체 대표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6월 25일 경산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2019 Job Story「취업자 간담회」행사를 진행했다.

 

▲ 사진설명=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 예방사업 일환으로 2019년 Job Story「취업자 간담회」행사 진행          © 장성각 기자

 

이날 간담회는 만남·소통·나눔이라는 주제로, 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3명의 취업성공사례 발표와 기업체 대표가 말하는 구인처 입장에서의 구인조건과 채용 결정 기준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고 구직활동 준비에 도움을 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취업자 간담회는 취업자 및 구직자를 위한 사후관리서비스로 취업성공사례 공유를 통해 동기부여 및 경력개발 기회를 제공하고, 직장생활 정보 공유 시간을 마련하여 직장적응력 및 취·창업 전후 어려움 공유로 경력단절 예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올해 설립된 사회적협동조합 경북코딩메이커 대표 은선희는 ‘함께 시작해서 더 든든한 경북코딩메이커’라는 주제를 가지고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협동조합 설립까지의 과정과 창업 성공 노하우로 SW코딩 직업교육훈련과정과 창업동아리 개설 등 센터의 적극적인 지원과 조합원들의 지치지 않는 열정을 들었다.

 

또한, 웹툰 도시 경산을 꿈꾸는 한국만화인협동조합 조재호 조합장은 만화에 관심 있는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조언을, 부모사랑 재가장기요양기관 신혜리 대표는 중장년층 구직자들을 위한 팁을 제공해줬다.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구직자들이 취업에 성공하기까지 1:1 맞춤 상담 서비스 제공은 물론, 취업에 성공한 취업자들에게도 꾸준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 사진설명=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 예방사업 일환으로 2019년 Job Story「취업자 간담회」행사 진행          © 장성각 기자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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