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2019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성황리 개최

제39회 슬로건“행복한 교통질서, 존중과 배려의 시작”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6/27 [05:39]

[다경뉴스=백두산기자]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본부장 양해준)는 4차산업혁명과 자율주행자동차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2019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를  26일 구미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개최했다.

 

▲  26일 구미시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열린 ‘2019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에서 최승렬 경북지방경찰청 2부장을 비롯한 내빈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경북지방경찰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행복한 교통질서, 존중과 배려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교통안전 전시·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사진 = 도로교통공단 제공   © 백두산기자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경북지방경찰청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행복한 교통질서, 존중과 배려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존중과 배려, 양보를 통한 행복한 교통안전 문화형성을 위해 진행됐다.

 

올해로 39회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최승렬 경북지방경찰청 2부장, 정중태 경상북도 생활경제교통과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새마을교통봉사대, 무사고운전자, 일반인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운전자연합회 청도지회가 단체상을 수상하는 등 교통사고 감소와 교통질서 확립에 이바지 해온 경찰과 교통관련 시민 단체 유공자 25명에게 경상북도지사, 경북지방경찰청장,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지역본부장 표창 및 감사장이 수여되었으며 무사고운전자 471명에 대한 영년표시장이 수여됐다.

 

이날 양해준 도로교통공단경북지부 지역본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도로상의 양보와 배려를 통한 서로를 존중하는 교통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을 모아 온 국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로 교통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최승렬 경북지방경찰청 2부장은 축사에서 “한마음대회를 주최한 도로교통공단 양해준 경상북도지역본부장과 교통사고 줄이기에 힘쓴 참석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교통사고 희생자가 지금의 절반 수준을 이룰 수 있도록 국가와 국민 모두 한마음이 되어 교통사고 줄이기에 힘써 나가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2019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성황리 개최    © 백두산기자
▲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2019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성황리 개최   © 백두산기자
백두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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