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에서 일어난 그날 밤, 야간관광 프로그램 운영

장성각기자 | 기사입력 2019/07/01 [20:23]

[다경뉴스=장성각 기자]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7월 13일부터 8월 17일 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에서 ‘청도에서 일어난 그날 밤’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사진설명=청도에서 일어난 그날 밤, 야간관광 프로그램 운영     © 장성각 기자

 

6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잊혀져 가는 옛 거리를 거닐며 추억을 회상하는 낮 프로그램과 새마을 테마파크 내 시대촌을 돌며 공포 미션을 수행하는 ‘홍콩할매 잡는 파수꾼’ 야간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야간 프로그램은 한 밤에 휴대용랜턴에 의지하여 새마을학교, 초가집, 왕대포집, 대통령전용열차 등에서 공포의 마스크, 분신사바, 내 다리 내놔 등 추억의 공포요소를 접목한 미션스탬프투어를 수행하는 체험으로 여름밤 더위를 날려줄 오싹한 공포체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그 외에 복고댄스, 마술, 추억의 통기타 등 다양한 공연 및 식혜, 전 등 간식거리를 준비하여 공포체험과 더불어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청도에서 일어난 그날 밤’은 매회 120명 사전신청제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청도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에 문의 하면 된다.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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