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민선7기 취임1주년 맞아 민생 현장 투어

행정 간소화를 위해 기념식 생략, 기업체·다자녀 가정 방문

엄재정기자 | 기사입력 2019/07/02 [00:11]

[다경뉴스=엄재정기자] 문경시는 민선7기 고윤환 문경시장의 취임 1주년을 맞아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고 서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기 위해 기념식을 대신하여 민생현장 투어를 추진했다.

 

▲ 사진설명=문경시 민선7기 취임1주년 맞아 민생 현장 투어     © 엄재정 기자

 

7월 1일 아침 민선7기 취임 1주년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지향적 발전 방향 제시와 역동적인 시정 추진을 지속해 나가기 위한 직원 정례조회와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고, 이어서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내 애니룩스 등 입주 기업을 방문하여 기업 애로사항 및 근로 여건 개선 등에 대한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문경시 동로면의 다자녀 가정을 방문하여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출산과 육아로 인한 어려움을 직접 듣는 등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그리고 7월 2일에는 문경힐링휴양촌(문경읍 진안리)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각종 시책 현안사업의 추진 현황을 브리핑하고 시정 홍보를 통한 지역 알리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사진설명=문경시 민선7기 취임1주년 맞아 민생 현장 투어     © 엄재정 기자

 

그동안 문경시는 지역 경제 살리기에 매진하는 한편 출산과 육아 환경 개선, 귀농·귀촌·귀향 유도를 통한 지역 인구 증가에 초점을 맞추고 전국 최고 수준의 출산 장려금과 다자녀 생활 장학금, 유치원 및 초중고 무상급식, 귀농·귀촌 정착지원사업 등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반영하듯 최근 문경시 인구는 조금씩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직원 정례조회를 통해 지난 1년간 시정 추진에 함께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8만 시민이 합심하여 지역 인구증가와 경제 살리기에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 사진설명=문경시 민선7기 취임1주년 맞아 민생 현장 투어     © 엄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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