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지방세 고지서' 스마트폰으로 확인·결제까지

영덕군, 7월부터 지방세고지서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 본격 시행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7/04 [20:55]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영덕군은 지방세 고지서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를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스마트위택스와 금융 앱으로만 시행하던 지방세 고지 서비스가 카카오페이, 네이버, 페이코 등 간편 결제사 앱까지 확대 시행된다.

 

▲ 사진설명=영덕군, '지방세 고지서' 스마트폰으로 확인·결제까지     © 백두산 기자

 

스마트폰 앱에서 고지서를 받으면 고지내역 확인 후 납부까지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대상 세목은 재산세, 주민세, 자동차세, 등록면허세(면허분)이며 신청은 카카오페이, 네이버, 페이코 등 간편 결제사 앱과 농협이나 시중은행의 금융 앱을 내려 받아 설치한 후 안내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신청일 다음 달부터 전자송달이 적용되며 이달 말까지 전자송달을 신청하면 8월 정기분 주민세 고지서부터 고지서를 전자송달로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를 신청하면 우편고지서 미수취로 발생하는 세금체납을 줄일 수 있고 특히 납세자는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덕규 재무과장은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를 이용해 고지서를 스마트폰 앱으로 받게 되면 고지서 분실 우려가 없고 언제 어디서나 고지내역을 간편하게 확인하여 납부할 수 있다. 많은 군민께서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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