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교육지원청 다문화가정 학부모 역량 강화 사업 전개

꽃보다 소중한 나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7/05 [00:46]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울진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꽃보다 소중한 나’란 주제로 울진관내 다문화가정 부모를 대상으로 원예치유 교육을 시작했다.

 

▲ 다문화가정 학부모 연수     © 백두산기자
▲ 다문화가정 학부모 연수     © 백두산기자


울진관내 다문화가정의 학생 수는 유치원 27명, 초등학생 121명, 중학생 19명, 고등학생 18명 모두 183명으로 전체 학생의 4%에 해당된다. 이는 4월 기준 경북지역의 다문화가정의 학생 수(9천60여명)가 전체 학생의 3.4% 정도이니 울진지역이 다소 많은 편이다.

 

이에 다문화가정 내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녀와의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다문화 학부모간 상호이해 및 교류지원을 위한 교육 사업을 실시하게 되었다.

 

7월말까지 매주 월요일 2시간씩 5회기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이주 다문화가정 부모의 행복감과 자존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