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우슈 돌풍, 전국대회 금메달 4개 획득 쾌거

남도국 | 기사입력 2019/07/05 [10:12]

[다경뉴스=남도국 기자]상주시우슈협회는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경북 구미 금오공과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3회 대한체육회장배대회 및 국가대표 평가전’에 5명이 출전해 금메달 4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 사진설명=상주시 우슈 돌풍, 전국대회 금메달 4개 획득 쾌거[이현수군]     © 남도국 기자

 

대한우슈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우슈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초·중·고, 대학부 및 일반인 우슈 선수와 임원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상주시 참가 선수단은 남자초등부 –39kg급 이현수(상주초), 여자고등부 –65kg급 진하경(상주여고), 일반부(남) 42식태극권 김성수가 금메달을 각각 따냈다. 특히, 국가대표평가전 –52kg급에 출전한 김연호(강원도립대학교)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해 상주시 우슈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상주시는 “전국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상주시 우슈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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