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무더위 이겨내는 인재육성기부 잇따라

영진토목 이영암 1천만원 /이하식 별고을장학회 이사 /㈜동아필름 박회국 5백만원

손윤수기자 | 기사입력 2019/07/05 [19:03]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를 통한 장학금기부가 끊임없이 이어져 모금액 44억원을 돌파하며 성주군 행복교육확립과 지역인재육성에 활력을 더해가고 있다.

 

▲ 사진설명=성주군, 무더위 이겨내는 인재육성기부 잇따라     © 손윤수 기자

 

7월 들어 영진토목 이영암 대표 1천만원(누적액 3천만원),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하식 이사 1백만원(누적액 3백만원),㈜동아필름 박회국 대표 5백만원(누적액 2천5백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영진토목 이영암 대표는“지난주 행복소통 간담회에 참석하여 성주군 미래 100년을 위한 교육비전을 보았고,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교육사업의 첫걸음이 장학금 기부라고 생각했다. 100억 달성을 위한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기업·주민이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밝히며 기부를 실천했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병환 이사장은 “장학금을 기탁에 감사드리며, 장학금은 성주군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에 소중히 쓰여져 지역발전의 밑거름이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윤수기자

가슴으로 읽고 눈으로 담는 낡고삭은 사진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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