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개원 1주년 맞아 벤치마킹으로 힘찬 출발

개원 1주년 맞아 첫 일정으로 도시재생사업 최적안 찾는 벤치마킹 실시

남도국 | 기사입력 2019/07/05 [21:52]

[다경뉴스=남도국기자] 상주시의회는 4일 제8대 상주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전 의원이 참석한 첫 공식 일정으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 상주시의회, 개원 1주년 맞아 벤치마킹으로 힘찬 출발     © 남도국기자
▲ 상주시의회, 개원 1주년 맞아 벤치마킹으로 힘찬 출발     © 남도국기자

 

이번 벤치마킹은 지역 현안 중 하나인 도시재생사업에 최적안을 찾아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현재 도시재생사업이 이뤄지고 있는 강원도 삼척시 현장을 방문해 시설 방문 및 관련 프로그램 분석, 진행 상황에 대한 질의를 통해 상주시와 비교·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성내지구(일반근린형), 정라지구(중심시가지형)의 청년창업 및 예술거리 조성사업, 동해안 최대 문화예술 공간재생사업 등을 둘러보고 상주시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고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점 등에 대해 상호 간의 사례를 나누며 성공사업을 위한 해결방안을 고심했다.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은 “개원 후 1년이 현안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발로 누비며 공부하고 연구하는 한 해였다면, 이제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력을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번 벤치마킹 또한 유사 지자체의 사례 학습을 바탕으로 상주시 도시재생사업의 순항을 위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의 의정활동 역시 공부와 연구를 통한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도국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