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예갤러리, 한국화가 박성녀‘With Music’展

‘소리를 볼 수 있는 작품’, 7월 28일까지 전시

이성철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16:46]

[다경뉴스=이성철 기자]구미시는 7월 15일부터 7월 28일까지, 사단법인 한국예총 구미지회 주최로 구미藝(예)갤러리에서 한국화가 박성녀 초대전을 개최한다.

 

▲ 사진설명=구미藝(예)갤러리, 한국화가 박성녀‘With Music’展     © 이성철 기자

 

이번 초대전에서는 ‘들꽃을 그리는 작가’인 박성녀 한국화가를 초청하여, 화폭가득 음악을 머금은 들꽃들을 그림으로 만나보는 ‘With Music’전을 개최한다.

 

비발디의 ‘사계’, 푸치니의 ‘투란도트’, 폴킴의 ‘초록빛’, 퀸의 ‘보헤미안랩소디,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 등 클래식 음악에서 대중음악에 이르는 다양한 음악을 전통적인 한국화 화폭에 담았다. 박성녀 작가는 들꽃의 아름다움을 한국화에 담아내는 작가로, 한국과 벨기에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금오산에 자리잡은 구미예(藝)갤러리는 2016년 7월 개관하여, 연중 다양한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대표 문화예술공간으로써 올해에도 총 11회의 초대전을 기획하여, 다양한 예술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박성녀 ‘With Music’展은 7월 15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사진설명=구미藝(예)갤러리, 한국화가 박성녀‘With Music’展     © 이성철 기자
이성철기자

세상에 오직 두 가지 힘만 있다, 검과 기백이다, 길게 보면 검이 언제나 기백에 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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