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국립생태원 '생태공감마당' 신청 접수

참여자가 직접 생태전문가가 되어 생태계 현황을 조사하는 교육·체험 프로그램, 24일부터 사전 신청하세요~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7/22 [23:45]

[다경뉴스=백두산기자] 국립생태원과 영양군이 함께 주최하는 2019 생태공감마당이 오는 7월 24일부터 국립생태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 사진설명=영양군, 국립생태원 '생태공감마당' 신청 접수     © 백두산 기자

 

생태공감마당은 참여자가 직접 생태전문가가 되어 생태계 현황을 조사하는 체험을 통해 생태가치 전달과 생물 다양성 인식을 증진시키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8월 24일부터 이틀간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에 위치한 생태공원사업소 일원에서 개최된다.

 

초등학생 이상의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공개모집하며, 참가자는 지형·식생·식물·포유류·어류 등 분야별 생태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1인당 1만원의 참가비를 내야하며, 사전 접수자 외에 생태공감마당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생태체험 증강현실(AR), 생태환경사진전 등 다양한 부스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미세먼지 가득하고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에서 가장 깨끗하고 투명한 밤하늘을 가진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에서 직접 생태를 체험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등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