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은어축제 전국여자비치발리볼대회 성료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7/30 [13:56]

[다경뉴스=백두산 기자]봉화군은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봉화읍 내성천변 특설경기장에서 봉화군이 주최하고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이 주관하는 2019 봉화은어축제 전국여자비치발리볼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 사진설명=2019봉화은어축제 전국여자비치발리볼대회 성료     © 백두산 기자

 

이번 대회는 엘리트팀과 생활체육팀으로 나눠 진행됐는데 전국에서 모인 엘리트팀 9팀, 생활체육팀 18팀 총 1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축제를 더욱 빛내줬다. 대회 첫날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벌어진 엘리트팀 2경기는 후원방송사인 MBC SPORTS+를 통해 전국으로 생중계 되기도했다.

 

비치발리볼대회는 봉화군에서 처음 개최됐음에도 수천여명의 사람들이 관람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7월 27일 열린 개회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석호 지역구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격려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대회 최종 우승은 엘리트팀에서는 오피뉴 팀이, 생활체육팀에서는 나이스B 팀이 차지함으로써 소정의 상금과 함께 우승트로피를 받았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폐회식을 통해 “이 자리를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올해만이 아닌 매년 개최될 수 있는 대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2019봉화은어축제 전국여자비치발리볼대회 성료     © 백두산 기자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