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안동시협의회, 낙동강 시민 공원 야간 방범순찰 봉사대 운영

안동시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낙동강 시민 공원 야간 방범순찰 봉사대 운영에 지역구의원 격려 방문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19/08/01 [23:28]

[다경뉴스=최재국기자] 새마을지도자 안동시협의회(회장 박중억)는 7월 31일부터 8월 7일까지 8일간 낙동강변 시민공원 일원에서 야간 방범순찰 봉사대를 운영하는 현장에 안동시의회 손광영 ,조달흠, 임태섭, 우창하 시의원이 격려 방문했다고 밝혔다.

 

▲ 새마을지도자 안동시협의회, 낙동강 시민 공원 야간 방범순찰 봉사대 운영     © 최재국기자

 

피서 철과 여름 방학을 맞이해 지역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낙동강변에서 안전하고 건전한 여가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범죄와 탈선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기 위해 야간 방범순찰 활동에 나선다.

 

이번 새마을 방범순찰 봉사활동은 2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1일 3개 읍면동 5인 1조로 참여해 매일 20시부터 23시까지 음악분수대를 기점으로 영가대교에서 출발해 안동대교까지, 1시간 3교대로 나눠 진행된다.

 

박중억 안동시새마을협의회장은 “휴가철 야간에 낙동강 둔치를 찾는 관광객을 포함한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야간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새마을지도자 안동시협의회, 낙동강 시민 공원 야간 방범순찰 봉사대 운영     © 최재국기자
▲ 새마을지도자 안동시협의회, 낙동강 시민 공원 야간 방범순찰 봉사대 운영     © 최재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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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국 기자 (time5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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