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백두대간수목원, ‘연꽃에 취하다’ 연꽃 그림 전시회 개최

2019년 8월 6일부터 9월 1일까지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8/07 [06:50]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오는 6일부터 9월 1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연꽃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

 

▲ 실록     © 백두산기자
▲ 함청     © 백두산기자

 

이번 전시회에서는 화려하고 다양한 색을 가진 연꽃을 한지에 그린 작품 23점을 방문자센터 2층 특별전시관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 초청 화가인 안창수 화백은 2006년 중국임백년배 전국서화 대전 ‘1등상’, 2011년 제37회 전일본수묵화수작전 ‘갤러리수작상’, 2013년 제41회 국제공모 전일전 ‘전일전 준대상’ 일본전국수묵화수작전 ‘외무대신상’. 2018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미술부분)을 수상한 바 있다.

 

▲ 연당청취     © 백두산기자
▲ 하당청취     © 백두산기자

 

연꽃 그림 전시회와 함께 열대·온대성 수련 등 다양한 수생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물 위에 뜬 별, 수련’ 야외 전시회가 진행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표적인 여름 꽃인 연꽃 그림 관람을 통해 화려하고 다양한 색을 가진 연꽃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다양한 식물이 우리와 함께 공존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염추     © 백두산기자
▲ 리플렛     © 백두산기자
▲ 리플렛     © 백두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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