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동행정복지센터, 제74주년 광복절 맞아 태극기 기증 받아

이광수기자 | 기사입력 2019/08/09 [19:02]

[다경뉴스=이광수기자] 영천시 완산동은 9일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완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로부터 태극기 50개(50만원상당)를 기증받았다.

 

이날 태극기 기증은 완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제74주년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완산동 일원에 태극기를 게양해 달라는 뜻을 전달하면서 추진됐다.

 

▲ 완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태극기 50개(50만원상당) 기증     © 이광수기자

 

신정호 완산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올해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인 완산동 곳곳에 태극기를 게양해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태극기를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지숙 완산동장은 “태극기를 기증해주신 완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태극기 기증이 앞으로 8월 15일에 있을 광복절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촉진해 나라사랑을 한번 더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완산동은 기증받은 태극기 50개를 통별 신청을 받아 배부 및 게양 할 예정이다.

이광수기자

낡은 외투를 그냥 입고 새 책을 사라.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