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월송초,‘우주를 향한 작은 꿈’을 싹틔웠어요

2019 여름방학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 – 별똥별반 운영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8/10 [09:32]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울진 월송초등학교에서는 여름방학 중인 2019년 8월 5일부터 9일까지 1주일 동안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대학생 농산어촌 교육기부 프로그램 ‘2019 여름방학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을 운영했다.

 

▲ 월송초-다빈치교실     © 백두산기자
▲ 월송초-다빈치교실     © 백두산기자

 

다빈치교실은 대학생들의 교육재능 기부 활동으로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들이 2~4명씩 팀을 이루어 팀마다 특색이 담긴 수업을 계획하여 교육봉사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월송초등학교에는 1팀 3명의 대학생들이 3~6학년을 대상으로 ‘별똥별반 - 우주를 줄 게’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학생들은 자신의 별자리로 이름표 만들기, 우주 브루마블 게임하기, 별자리 우주 스탠드 만들기, 태양계 행성 종류와 특징 알기, 태양계 행성 워터볼 만들기, 우주로 타고 갈 에어로켓 만들어 발사하기, 별똥별반 우주복 티셔츠 만들기 활동 등을 하며 우주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우주를 향한 작은 꿈을 싹틔우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월송초등학교 학생들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직접 체험으로 우주에 대하여 배워서 좋았고 창의적인 활동이 많아서 더 오래 대학생 언니들과 공부하고 싶다.”며 기간이 짧은 것을 아쉬워했다. 월송초등학교는 학기 중에도 온드림스쿨의 탁구 교실과 국악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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