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노인복지관, ‘2019 지역특성화 복합재난대비훈련’실시

평소에 훈련해 익혀 두어요’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23:55]

[다경뉴스=남도국 기자] 평생학습원 소속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8월 21일 10:00, 복지관 이용자 및 훈련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지역특성화 복합재난대비훈련’을 실시했다.

 

▲ 복합재난 대비훈련     © 남도국기자
▲ 복합재난 대비훈련     © 남도국 기자
▲ 복합재난 대비훈련     © 남도국 기자

 

이번 훈련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재난 발생 시 본 훈련을 토대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재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훈련에 목표를 두었다.

 

훈련 내용으로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지진에 대비하여 지진이 발생하여 건물이 흔들릴 때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방법과 이에 따라 건물 파손시 화재가 발생하였을 경우 대피 및 화재 경보기 작동방법, 지진과 화재 발생시 화재 진압활동 및 행동요령, 소화전,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훈련하여 생활안전교육 등 복합재난에 대비한 전반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복지관 직원들의 자체계획에 의한 역할 분담을 통해 초기 재난 발생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유도하여 인명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훈련을 실시 했다.

 

오은숙 평생학습원장은 “합동 소방훈련을 통해 불시에 발생한 복합재난에 대한 상황대처능력과 노인종합복지관형 대피방법을 확립하는 등 인명피해 및 재난 발생을 대비한 체계적인 훈련이 되도록 노력하였으며, 지역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도국기자 namdo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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