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유등지에 활짝 핀 연꽃 “가족과 함께 즐겨요”

신영숙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23:11]

[다경뉴스=신영숙 기자] 22일 청도팔경 중 한 곳인 유등연지(청도군 화양읍)에서 유등1리 박재순 할머니(72세)와 손자 이형철(28세)가 연밥, 연잎 수확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청도유등연지     © 백두산 기자
▲ 청도유등연지     © 백두산 기자
신영숙기자 suk202448@daum.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