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재단, 경북도 ′화공 굿모닝 특강′ 첫 도입

일본의 독도 전략 분석, “일본 외무성 10가지 주장에 대한 허구성”특강

최계희기자 | 기사입력 2019/09/04 [04:45]
경영평가 결과에 따른, “긴급 경영혁신” 전략 회의 실시

▲ 특강 및 회의     © 최계희 기자
 
[다경뉴스=최계희 기자]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이사장 이재업)은 일본의 지속적인 독도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의 10가지 독도 전략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반박 능력을 높이고자 『일본 외무성 10가지 주장에 대한 허구성』이라는 주제로 “화공 굿모닝 특강”을 3일 오전 7시30분에 재단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재단의 김수희 교육연구부장에 의해, 일본의 독도관련 주요 주장인 ‘독도의 인지 여부와 근거자료’, ‘17세기 독도영유권 확립’, ‘도해금지’, ‘안용복의 울릉도쟁계’, ‘1905년 시마네현 고시 제40호’,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 ‘1952년 미군 폭격 훈련구역 지정’, ‘불법점거에 대한 항의’, ‘국제사법재판소 회부’ 등의 10가지 내용을 반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특강 및 회의     © 최계희 기자
 
재단은 최근 일본의 억지 독도 주장에 대한 내용 및 반박 자료에 대한 탐구와 학습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이를 통해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21세기 변화된 트랜드에 맞춰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독도영토주권 강화 사업에 접목시켜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효과를 극대화 시켜나갈 예정이다.
 
신순식 사무총장은 “독도의 올바른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재단 직원의 자체 학습은 독도관련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독도관련 다양한 주제에 대한 학습자료 준비와 강연을 통해 독도의 전문지식을 배양해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독도영토주권 강화 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특히 재단은 이어서 진행된 내부교육을 통해 최근 공공기관경영평가 결과에 대한 경영혁신 전략회의를 갖고, 경영시스템을 재점검하고 조직 구성원에게 목표달성에 대한 책임의식과 동기를 부여해 도정방향을 잘 이해하고 경영효율화와 투명경영을 더욱 강화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재도약하여 도민의 기대에 부응 하겠다고 다짐했다.

▲ 독도재단 특강     © 최계희 기자
최계희기자 ghchoi666@naver.com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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