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여성정책개발원 청포도 '청년여성을 포용하는 경상북도' 포럼 개최

저출생 극복과 여성행복 정책을 주제로 청포도 포럼 열려

최계희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18:49]
[다경뉴스=최계희 기자]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최미화)과 행복교육행복사회연구회․포럼(회장 김순남)은 9월 6일 14시,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저출생 극복과 여성행복 정책”을 주제로 청․포․도(청년여성을 포용하는 경상북도)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 청포도포럼     © 최계희 기자

“저출생 극복과 여성행복 정책”을 주제로 열린 이번 청포도 포럼은 지역사회 주요인사, 전문가 및 연구자를 비롯해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청포도 포럼단이 참여하여 청년여성들이 행복할 수 있는 삶의 길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場)이 되었다.
 
이날 포럼은 ‘저출생시대 행복한 여성을 위한 문제 진단 및 대책’을 주제로 가천대학교 김종회 교수와 ‘경북의 저출생 실태와 개선방안’을 주제로 대구대학교 이진숙 교수의 발표를 시작으로 청포도 포럼단의 발언대가 이어졌다. 
 
학생, 직장인, 취업준비생 등의 청년여성들로 구성된 청․포․도 포럼단은 저출생 현상과 극복방안에 대한 의견과 청년여성이 보다 행복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책과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또한 행복교육행복사회연구회․포럼 회장인 김순남 교수를 좌장으로 김은희 대구미혼모가족협회 대표, 김진만 매일신문 부장, 이소희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 회장, 조국원 영주소백산예술촌 기획팀장의 열띤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 최미화 원장은 "경북의 저출생 현상 및 지방소멸위험이 지속되는 가운데 저출생 극복과 여성행복 정책을 주제로 청년여성들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경상북도 청년여성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청년여성들을 포용하는 정책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계희기자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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