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09:39]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9월 5일, 2019년 산림교육(숲해설·유아숲교육) 운영사업에 대한 중간성과 점검과 하반기 사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위탁업체(산림복지전문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유아숲체험원     © 백두산 기자
▲ 유아숲체험원     © 백두산 기자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산림에 대한 가치관 습득과 산림 속 힐링을 체험하는 복지서비스 지원사업으로, 서벽 금강소나무숲길, 청옥산 명품숲 등지에서 사회 취약계층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의 국민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65,000여명이 산림교육 혜택을 받았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산림경영·복지팀 관계자는 "보고회를 통해 위탁업체의 애로사항 및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며 "보다 많은 국민들이 산림교육서비스를 누릴 뿐 아니라 수혜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서비스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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