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영덕송이 풍년기원제로 영덕송이 대박기원

송이생산자 안전과 풍년 및 소득기원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00:33]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영덕송이의 풍년을 비는 기원제가 9일 지품면 삼화리 국사봉 정상에서 열렸다.
 
▲ 사진설명=영덕군, 영덕송이 풍년기원제로 영덕송이 대박기원     © 백두산 기자
영덕군수, 영덕군송이생산자협회장, 산림조합장 등 30명은 송이생산자 안전과 송이 풍년을 빌며, 올해도 전국 송이 생산량 1위를 기록할 수 있도록 기원했다.
 
올해 영덕송이장터는 9월 2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영덕군민운동장과 영해 영덕휴게소에서 개최된다. 생산자가 직접 따온 신선한 송이를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덕문화예술제와 연계하여 다양한 체험·전시행사를 즐길 수 있다.
 
이희진 군수는 “매년 열리는 송이장터를 멀리서도 알고 찾아오는 분들이 늘고 있다. 신선하고 저렴한 송이를 제공하고 생산자 소득도 향상되는 장터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영덕군, 영덕송이 풍년기원제로 영덕송이 대박기원     © 백두산 기자

▲ 사진설명=영덕군, 영덕송이 풍년기원제로 영덕송이 대박기원     ©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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