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길원여고 정문에서 아침밥 나누기 캠페인 시행

사이좋게 아침밥 먹자!, 청소년이 행복한 안동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6:14]

[다경뉴스=최재국 기자]  안동시는 9월 10일 안동경찰서, 안동교육지원청, 아동안전보호협의회, 365청소년 지원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과 유해환경 예방을 위한 1석2조 아침밥(주먹밥) 나누기 캠페인을 오전 7시 30분부터 길원여자고등학교 정문에서 실시했다.
 

  © 최재국기자


이날 행사는 청소년이 행복한 안동을 만들기의 취지로 아침을 든든히 챙겨 먹고 하루를 시작하면 모든 생활에 활력이 생기고, 친구와의 모든 일이 추억으로 쌓인다는 ‘친구야 사랑한데이’의 일환으로 개최했다.
 
참석 기관 관계자들은 현장에서 특별간담회를 실시하고 학교폭력 대응과 위기 청소년 발굴 등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아침밥 나누기는 안동시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2016년부터 4년째 진행하는 사업이다. 지역 학교에서 모두 유치하고 싶어 하는 캠페인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과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증대하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안동시관계자는 “이번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1318한마당 행사도 하니 청소년들의 많은 참석을 바라며, 청소년이 참여 할 수 있는 행사를 더욱 늘려 청소년이 행복한 안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국기자 time5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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