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세계 자살 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내가 너의 편이 되어줄게”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6:00]

[다경뉴스=최재국 기자] 안동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9년 세계 자살 예방의 날(9.10.)을 맞아  오는 11일(수) 오후 2시 중앙문화의 거리에서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한다.
 

  © 최재국기자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자살예방협회가 공동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이번 캠페인은‘내가 너의 편이 되어줄게’를 슬로건으로 생명존중을 위한 적극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마련했다.
 
부대행사로 생명존중 포토존, 스칸디아모스 생명사랑 액자 만들기, 캘리그라피향초 만들기, 생명 사랑 엽서 쓰기, 걱정 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생명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생명존중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재국기자 time5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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