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이안면장, 추석명절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국가유공자 명패와 위문품 전달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21:21]
[다경뉴스=남도국 기자]박점숙 이안면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국가유공자 집을 방문하여 국가보훈처에서 제작한 국가유공자 명패와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사진설명=상주시 이안면장, 추석명절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 남도국 기자

 
이번 위문은 돌아오는 추석과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국가유공자 헌신에 보답하는 한편 국가유공자에 대하여 사회적으로 예우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박점숙 이안면장은 “오늘날 우리나라가 있게 된 것은 국가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조국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드높이고, 사회적으로 예우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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