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공단, 추석맞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펼쳐

사회복지시설 방문, 헌혈행사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김형기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8:51]

[다경뉴스=김형기기자]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은 추석을 맞이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음식 만들기, 환경정비, 위문품 전달, 사랑나눔 헌혈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 김형기기자


지난 6일 대구환경공단 달성사업소에서 한사랑 마을을 방문해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성서사업소가 소망모자원을 양일간 방문해 전기시설물 보수 등 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하고 시설의 남자아동들을 대상으로 1일 아빠되기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9일(월)에는 공단 본부에서 이웃 사랑을 위한 작은 실천으로 생명존중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사랑 나눔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11일에는 달서천사업소에서 신애보육원을 방문해 시설개선 등의 노력봉사와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같은 날 본부에서 2019년도 신규직원이 참여해 자용모자복지관․삼익지역아동센터․달성정신재활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8개소를 방문해 명절음식 만들기 등 노력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위문품 사과 100상자를 전달했다.


강형신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함께 성장하는 대구환경공단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사회복지시설 방문, 헌혈행사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은 추석을 맞이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음식 만들기, 환경정비, 위문품 전달, 사랑나눔 헌혈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지난 6일 대구환경공단 달성사업소에서 한사랑 마을을 방문해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성서사업소가 소망모자원을 양일간 방문해 전기시설물 보수 등 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하고 시설의 남자아동들을 대상으로 1일 아빠되기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9일에는 공단 본부에서 이웃 사랑을 위한 작은 실천으로 생명존중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사랑 나눔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11일에는 달서천사업소에서 신애보육원을 방문해 시설개선 등의 노력봉사와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같은 날 본부에서 2019년도 신규직원이 참여해 자용모자복지관․삼익지역아동센터․달성정신재활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8개소를 방문해 명절음식 만들기 등 노력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위문품 사과 100상자를 전달했다.


강형신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함께 성장하는 대구환경공단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형기기자 kk97850@naver.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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