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취수원이전범시민추진위원회, 동대구역에서 홍보 캠페인 전개

귀향객에게 안전한 취수원의 필요성 알린다

김형기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8:45]

[다경뉴스=김형기기자]대구취수원이전범시민추진위원회(이하 범추위)는 9월 11일 오후, 동대구역 광장에서 추석 명절 귀향객을 대상으로 안전한 취수원 확보의 필요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범추위는 작년 9월, 대구 물 문제를 시민의 힘으로 해결하기 위해 결성한 시민단체다. 이덕천 대표(전 대구광역시의회 의장)는 “오랜 시간 물 문제로 고통 받은 우리 대구시민에게 안전한 취수원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다. 2천여명의 회원과 함께 대구 물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구취수원이전범시민추진위원회 동대구역에서 홍보 캠페인 © 김형기기자

김형기기자 kk97850@naver.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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