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댐 불법낚시 근절 합동 캠페인 개최

최계희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23:28]
[다경뉴스=최계희 기자]군위군, 군위경찰서, K-water 군위지사는 9월 9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군위다목적댐의 수질오염과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불법낚시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 사진설명=군위댐 불법낚시 근절 합동 캠페인 개최  © 최계희 기자

 
군위댐은 저수지 수질보전을 위해 2011년 2월 군위군에서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했으며, 낚시금지구역 내에서의 낚시행위는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나, 주로 외지인들이 단속이 어려운 장소에서 야간시간대에 불법낚시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불법 낚시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가두 캠페인과 불법 낚시행위가 발생하는 우심지역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기관과 주민들은 “불법낚시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 단속 등을 통해 군위군민의 소중한 상수원인 군위댐의 수질보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했다.
최계희기자 ghchoi666@naver.com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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