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드림스타트,‘사랑의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운영

엄재정기자 | 기사입력 2019/09/21 [15:44]
[다경뉴스=엄재정 가자]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9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졸업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23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사회복지과 - 문경시 드림스타트,‘사랑의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운영  © 백두산 기자

 
이에 따라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9월 20일 관내 ‘모델’ 사진관과 가족사진 촬영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사진관에서는 사진 촬영 및 액자 제작에 소요되는 비용 중 일부를 후원하게 된다.
 
이 사업은 경제적 문제로 가족사진을 찍기 어려운 가정들에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증진시키고자 계획이 되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이 부모와 친밀감을 형성하고, 가족관계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재정기자

희망, 가장 현명한 사람은 자신만의 방향을 따른다.
엄재정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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