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여성정책개발원, 경북 맞춤형 양성평등 강사 기른다

2019 별반'차별반대' 양성평등 강사단 교육과정 개강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09/23 [19:18]
[다경뉴스=최계희 기자]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최미화)은 여성가족부 수탁사업인 지역 성평등 환경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별반(차별반대) 양성평등 강사단’교육을 23일부터 10월 4일까지 27시간에 걸쳐 실시한다.
 

▲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경북 맞춤형 양성평등 강사 기른다 © 최계희 기자

 
경북도내 양성평등 의식 및 문화 확산에 관심이 있으며, 지역 양성평등 강사로 활동할 의지가 있는 지원자 22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훈련, 양성평등 문화 및 양성평등 교육, 양성평등 정책을 주제로 교육이 이루어진다.
 
80% 이상(22시간) 강의를 수강하면 수료증을 발급받게 되며, 수료자에게는 역량강화를 위한 스터디를 3차례 지원한다. 향후 심화 과정 이수 및 평가를 거쳐 지역 양성평등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미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양성평등 강사단 별반 교육을 통해 경북 맞춤형 인재를 발굴하여 양성평등 의식·문화 확산에 기여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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