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여성친화기업 협약 및 현장 간담회 개최

기업과 여성이 함께 행복한 도시 문경!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09/27 [21:58]

[다경뉴스=최계희 기자] 경북도(도지사 이철우)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최미화)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문경지역 여성친화기업체 대표 및 일자리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27일 문경시 여성회관에서 여성친화기업 협약식 및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 문경시 여성친화기업 협약 및 현장 간담회 개최  © 최계희 기자

 

이 간담회는 여성친화기업에 대한 기업의 관심을 유도하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통해 여성고용 활성화를 촉진하고자 마련되었다. 농업회사법인 싱그람(주), 다미산업, ㈜디엠개발 등 여성친화기업 12곳과 문경시, 문경고용복지+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네트워크 회의에서는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수렴과 구직여성 대상 직업의식 마인드 교육, 전문 직업교육 실시 등 지역 내 맞춤형 여성인력 연계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 및 여성인력 채용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여성친화기업은 여성새일인턴제, 여성전용공간 환경개선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우선 지원 받을 수 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최미화 원장은 “문경지역에 기업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가 조성되고 기업과 여성이 함께 행복한 도시로 발돋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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