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출신 전국최다'11명' 합격!!

국가인증 제4회 '농업마이스터' 지정시험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09/30 [16:49]

 

- 전국 44명 최종 선발자중 경북 11명으로 가장 많아 기술농업 위상 제고 

- 향후 농업기술 현장강사 지역농업발전 핵심리더로 역할 기대 

 

▲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출신 전국최다'11명' 합격!!  © 백두산 기자

▲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출신 전국최다'11명' 합격!!  © 백두산 기자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에서는 9월27일 방영길 협회장 및 농업마이스터 지정자협회 경북도회 임원 및 회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농업마이스터 지정자들을 축하해주기 위해 농업마이스터 지정자 간담회를 개최 했다. 

 

경북농민사관학교가 운영하는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분야별 최고장인(丈人)을 선발하는 제4회 농업마이스터 지정시험에서 전체 44명 최종 합격자 중 전국에서 가장 많은 11명이 경북에서 배출되어 경북농업의 우수성을 재확인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필기시험과 역량평가에 이어 현장심사 까지 3차에 걸쳐 진행된 이번 제4회 농업마이스터지정 시험에서 경북은 복숭아 2명, 사과 2명, 버섯 2명을 비롯해 포도, 딸기, 참외, 고추, 친환경채소에서 각 1명씩 모두 11명이 최종 합격하였다. 이들은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재학기간 중 농업전반의 기술습득, 소양개발 등의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이수하고 이번 지정시험에서 합격하게 되었다.

 

농업마이스터 지정자에 대해서는 오는 11월 '예정'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수여하는 농업마이스터 지정서를 받게되며, 농업교육 전문 강사로서 지역농업발전의 핵심리더로 활동하게된다.

 

조남월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장은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졸업생들이 교육 및 여러 현장에서 갈고 닦은 기량이 우수한 시험결과로 나타난 것 같다"며 "앞으로 경북농민사관학교를 비롯한 지역농업 현장교육 강사와 컨설턴트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백두산 기자(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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