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 로봇 코딩 체험 캠프 후원

김순규기자 | 기사입력 2019/10/03 [19:52]

[다경뉴스=김순규 기자]세계 최대 알루미늄 압연 및 재활용 기업이며, 지속 가능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음료 캔, 자동차, 수송, 건축, 전자제품, 산업재 시장에 지속 가능한 경량 알루미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노벨리스의 후원으로 FEST 창의공학교육협회가 주최하는 로봇 코딩 체험 캠프가 10월 9일 경북 전문대학교 내 아트 스퀘어에서 열린다.

 

▲ 사진설명=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 로봇 코딩 체험 캠프 후원  © 김순규 기자

 

로봇 코딩 체험 캠프는 10월 9일 3시간 동안 60여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로봇, STEM, 코딩과 관련된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영주 및 인근 지역의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필수 기술에 대해 관심과 흥미를 가지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친구들과 로봇 축구팀이 되어 다른 팀과 축구 경기를 진행하고, 스마트폰으로 제어하는 세계 최대 로봇대회인 FIRST Tech Challenge 로봇을 직접 조립하고 조종해 보는 프로그램이 준비됐으며, FIRST LEGO League의 2019 미션인 “Into Orbit”을 레고 마인드스톰으로 만들어진 로봇으로 참가 학생들이 직접 미션을 해결해 보는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7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위한 개구리 왕눈이 프로그램은 개구리 로봇을 직접 제작하고 스마트 테블릿으로 블록 코딩하여 재미있는 경주를 해 볼 수 있으며, 과자의 성에 갇혀 있는 그레텔을 구하고 젤리 나라로 가는 비밀 열쇠를 푸는 스낵원정대라는 재미있는 프로그램 등으로 7세부터 고등학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대한민국교육박람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등 다수의 전시 체험행사에 초청 운영되어 다양한 매체에 소개된 인기 높고 검증된 유익한 프로그램으로서, 영주 및 인근 지역의 학생들이 미래 기술을 체험하고 코딩 및 융합 기술에 대해 관심을 가지도록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행사와 연계하여 노벨리스는 세계 최대의 FIRST 로봇대회의 한국 대회인 코리아로봇챔피언십의 FTC 팀 및 FLL 팀을 모집하여 로봇 재료 및 무상 교육을 지원하는 육성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과학 및 공학의 꿈을 가지고 미래 국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주최기관인 FEST 창의공학교육협회는 비영리협회로서, 전 세계 70여 개 국가 30만 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세계적인 로봇 대회 FIRST의 한국 공식 파트너로서, 2011년도부터 약 2,500여명이 참여하는 코리아로봇챔피언십을 매년 개최하여, 이번 대회로 1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매년 코리아로봇챔피언십을 통해 선발된 20여팀의 한국 대표팀이 세계대회에 출전하여 한국 청소년의 우수한 융합 문제해결 능력을 자랑하고 있다. 

 

노벨리스는 7년간 지속적으로 코리아로봇챔피언십을 후원해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공학과 과학에 기반한 사고와 체계적인 문제해결 방법을 경험하고 다가오는 미래 사회에 적합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FEST 창의공학교육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순규기자

세상의 어떤것도 그대의 정직과 성실만큼 그대를 돕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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