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우 도의원, 경상북도 지하수 관리 조례안 발의

지하수 개발․이용 및 보전․관리 근거 마련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10/09 [17:30]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상북도의회 이춘우의원(자유한국당, 영천1)은 지하수의 적절한 개발․이용과 효율적인 보전․관리를 위한「경상북도 지하수 관리 조례안」을 발의했다.

 

▲ 이춘우 영천1 도의원     ©신영숙 기자

 

주요 내용으로 지하수의 조사, 지하수보전구역의 지정․해제, 지하수보전구역의 관리, 지하수관리를 위한 예산지원, 지하수관리위원회의 설치 등을 규정하고 있다.

 

이춘우의원은 “지하수의 적절한 개발․이용과 효율적인 보전․관리를 통해 지하수 오염을 예방하는 등 양질의 지하수 이용으로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한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9월 25일 개회한 경상북도의회 제311회 임시회 기간에 처리된다.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북도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