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북삼·석적 국민체육센터 2개소 들어선다

생활SOC 공모 국비 81억 확보

김형기기자 | 기사입력 2019/10/09 [19:19]

[다경뉴스=김형기기자]경북 칠곡군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0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공모한 결과 북삼국민체육센터, 석적국민체육센터 두 곳 모두 선정되어 국비 81억 원을 확보했다.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복수의 인프라를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것이다.

 

군은 군비를 포함해 각각 100억 원을 들여 2020년에 착공하여 2022년 까지 지하 1층, 지상 3층(연면적 3,000㎡) 규모의 복합체육센터를 북삼읍과 석적읍 2개소에 건립할 계획이다.

 

이번에 건립하는 국민체육센터에는 수영장, 다함께돌봄센터, 헬스장, 에어로빅장, 다목적체육관이 들어선다.

 

북삼·석적 국민체육센터 건립은 북삼읍, 석적읍 주민들의 생활체육활동 수요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자녀돌봄서비스도 함께 제공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형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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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기 기자(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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