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종자보존 및 수목원 관리 기술 동남아시아에 전파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10/17 [00:07]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16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동남아시아 해외연수생을 대상으로 2019 AFoCO STEP(Science Technology Exchange Partnership) Program 수료식을 진행했다.

 

▲ 사진설명=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종자보존 및 수목원 관리 기술 동남아시아에 전파  © 백두산 기자

 

이번 연수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 후속사업으로 공동 국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지난 9월 19일부터 1개월 간 ‘산림종자보존 및 수목원 관리 과정’ 주제로 산림 종자보존 및 수목원 관리에 대한 전문 과정 연수를 동남아시아 5개국(부탄, 캄보디아, 브루나이, 베트남, 미얀마) 연구자 5명이 참여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동남아시아의 지속가능한 발전 지원 및 산림분야의 상호 협력관계 증진을 위한 지속적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산림종자보존 및 수목원 관리 과정 연수를 시행함으로써, 산림생물다양성 분야 실무 기술 역량 강화, 야생식물종자의 안정적 보존 및 연구를 위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 산림식물의 보존 및 복원을 위한 종합적인 지식과 기술, 경험을 전수하고 실무자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동남아시아 산림생물다양성 분야 실무자의 기술 역량 강화 및 연구 능력 배양에 기여하고, 나아가 산림식물종자 보전 및 수목원 관리 기술을 전수하는 등 산림 분야 관련하여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더욱 활발히 교류할 것이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