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월 농민사관학교장, 감 수확 일손돕기에 “구슬땀” 흘려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실시!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11/02 [04:56]

'경북농민사관학교 임직원 농촌봉사활동'참여

 

▲ 조남월 농민사관학교장, 감 수확 일손돕기에 “구슬땀” 흘려  © 백두산 기자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농어업인 전문교육기관인 경북농민사관학교(학교장 조남월)는 11월 1일 경북 상주시 남장동 김성태씨 농가를 방문해 감(대봉) 수확 작업 등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 조남월 농민사관학교장, 감 수확 일손돕기에 “구슬땀” 흘려  © 백두산 기자

 

이날 봉사활동은 상주지역 특산품인 감 수확작업이 많은 일손을 필요로 하는 작업이지만, 일손부족으로 애태우고 있는 과수농가 농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마련했다.

 

▲ 조남월 농민사관학교장, 감 수확 일손돕기에 “구슬땀” 흘려  © 백두산 기자

 

조남월 학교장은 “감수확은 시기에 맞추어 작업이 이루어져야 되지만, 현재 농촌에서는 일손이 턱없이 부족해 농가들이 커다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은 물론이고, 지역 농어업인들이 더욱 희망적으로 살아가도록 고통을 나누고 서로 도우며 살아가겠다”라고 다짐했다.

 

▲ 조남월 농민사관학교장, 감 수확 일손돕기에 “구슬땀” 흘려  © 백두산 기자

▲ 조남월 농민사관학교장, 감 수확 일손돕기에 “구슬땀” 흘려  ©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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