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가수 신성훈 ‘2019월드스타대회’ 석상자리에 뜬다

최중일기자 | 기사입력 2019/11/05 [23:56]

[다경뉴스=최중일 기자] 일본에 큰 인기를 누리고 있어 일본 대세남으로 손꼽하고 있는 신성훈은지난 2년간 오리콘 차트 1위를 거머쥘 정도로 살력이 뚸어나다.

 

▲ 한류가수 신성훈 ‘2019월드스타대회’ 석상자리에 뜬다  © 최중일 기자

 

지난2년간 2년에서 홀로 활동하면서 오리콘 차트 까지면서 음악적으로는 인기를 얻었다.

 

올해 2019 월드스트연예대상은 12월19일 더케이호탤 그랜보륨홀에서 열린다. 이날 엔티크 뿐만이 아닌 이날 홍콩스타는 물론 중국 스타들까지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배우들과 아티스트 참석은 비밀이라고 전해졌다. 월드 스타 연예대상은 패션부문부터 드라마,영화, 배우부문과 K-POP부문까지 다향하게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9월드스타연예대상’ 은 올해 첫 회를 맞아하게 된다. 시상식 현장 방송은 KBSW에서 단독 방영하며 화려한 어워즈 파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3시간 가량 진행될 이 시상식은 해외스타들의 축하공연과 국내 아이돌 스타들의 출연연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최중일기자

모든 고귀한 일은 찾기 드문만큼 하기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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