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의원, 250명의 청소년들이 선정한 ‘선플상’ 수상

4일 오후 6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서 열려

최중일기자 | 기사입력 2019/11/06 [00:19]

- 청소년들이 2개월간 직접 분석하여 국회의원 30명 선정

- 임 의원 “청소년들이 직접 선정해준 상이라 의미가 커, 아름다운 언행으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할 것”

 

▲ 선플상수상 임이자 의원  © 최중일 기자

 

[다경뉴스=최중일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임이자 의원(자유한국당)은 청소년들이 선정한 ‘선플상’을 수상했다.

 

11월 4일 오후 6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재)선플재단과 국회선플정치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9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시상식’에 임이자 의원이 선플상을 수상했다.

 

이 날을 기점으로 7회 째를 맞이하는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시상식’은 전국의 고등학생 및 대학생 250명으로 구성된 ‘전국 청소년 선플 SNS기자단’학생 대표들이 ‘국회회의록시스템’을 통해 지난 1년간 본회의와 상임위원회의에서 국회의원들이 발언한 내용을 2개월 간 분석하였으며, 소통과 화합의 아름다운 언어 사용을 실천해온 국회의원 30명을 선정했다.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수상에 대해 임 의원은“250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선정해준 상을 수상해 너무나도 뜻 깊고 무한한 영광”이라며“아름다운 언행으로 국민 모두에게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며 앞으로의 의정활동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선플상패 임이자 의원  © 최중일 기자

최중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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