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오는 11월 11일은 좋은 일 (Job)이 생기는 날

38개 기업체 채용 면접 및 취업 상담 등 부대행사 부스 운영

나경희기자 | 기사입력 2019/11/06 [08:19]

[김천시=나경희기자]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오는 11월 11일 오후2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기업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경북형 산학관 김천시 일자리 박람회」행사를 개최한다.

 

 

▲ 오는 11월 11일은 좋은 일 (Job)이 생기는 날-일자리경제과  © 나경희기자

 

▲ 오는 11월 11일은 좋은 일 (Job)이 생기는 날-일자리경제과  © 나경희기자

 

총 38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대정, ㈜계양정밀, ㈜테스크 등 지역 대표 중견, 중소기업 업체가 참여하며, 생산직, 사무직, 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채용할 예정이며 구직자가 자유롭게 취업희망기업 부스를 찾아가 구직상담과 더불어 1:1 현장 면접을 통해 신속하게 취업을 결정 할 수 있다.

 

또한 건강 상담과 이력서 사진촬영, 취업메이크업, 취업타로, AI면접관,노동법률상담 등 구직자들의 현장면접과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무료로 진행되며
특히, 김천시 시(市)승격 70주년을 맞아 시민의식 변화 프로젝트 해피투게더 김천 친절․질서․청결 운동실천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경북형 산학관 김천시 일자리 박람회 행사에 기업 채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하니,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취업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김천시는 취업연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여 고용안정 및 취업 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경희기자

우리가 존중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삶이 아니라 올바른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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