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각북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3단체 가로화단을 조성하다

민간단체와 연계하는 아름다운 화단가꾸기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11/06 [20:18]

[다경뉴스=백두산 기자]청도군 각북면은 11월 4일「민간단체와 연계하는 아름다운 화단가꾸기」의 일환으로 이장협의회와 새마을3단체가 주축이 되어 면내 송이동산과 바르게살기정원에서 가로화단을 조성했다.

 

▲ 사진설명=청도군, 각북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3단체 가로화단을 조성하다  © 백두산 기자

 

이날 이장협의회원 15명과 새마을3단체회원 20여명은 각북교 앞 송이동산, 남산2리 바르게살기정원에서 꽃양배추 1400포기를 식재하고 주변의 환경을 정비했다.

 

이는 지역주민들과 각북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이미지를 제공함은 물론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마련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민간단체가 주체가 되어 화단을 조성한 뜻깊은 자리였다.

 

▲ 사진설명=청도군, 각북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3단체 가로화단을 조성하다  © 백두산 기자

 

도영순 이장협의회장과 윤희봉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화단가꾸기에 적극 참여해서 고맙다. 향후 각북의 가로환경과 주변 환경의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현장을 방문한 이대호 각북면장은 “가을걷이로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각북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3단체에서 가로화단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해줘서 감사를 드린다. 「민간단체와 연계하는 아름다운 화단가꾸기」가 올해 첫 시작인데, 앞으로도 적극 협조해주길 바라며, 지역민들의 삶의질 향상은 물론 아름다운 각북, 새마을 발상지 청도의 위상을 높이는데 적극 기여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사진설명=청도군, 각북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3단체 가로화단을 조성하다  ©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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