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 예방 총력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11/06 [23:59]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울진소방서(서장 제갈경석)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11월을 `제72회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화재 예방에 총력을 다한다고 밝혔다.

 

▲ 울진소방서 전경     ©백두산기자

 

불조심 강조의 달 슬로건은  ‘비워요 소방도로, 채워요 안전의식! 이다. 소방서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군민과 함께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소방서는 공공청사와 다중이용시설에 불조심 플래카드 게시, 전광판 등 홍보 영상과 문구 송출, 연령ㆍ유형별 소방안전교육 강화, 공동주택과 사회복지시설 대상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119안전문화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개최, 소화기 갖기 운동, 소방캐릭터 ‘영웅이’와 함께하는 화재 예방 홍보 등을 전개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갖기, 소방차 길 터주기 등과 같이 겨울철 화재 예방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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