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적십자병원 농촌 일손돕기

정을 나누고, 행복을 더하는 ~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08:07]

[다경뉴스=남도국 기자] 11월 6일 상주적십자병원(원장 이상수)은 최근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 상주적십자병원 농촌 일손돕기  © 남도국 기자

 

이날 농촌일손 돕기는 상주적십자병원(원장 이상수), 모동면 사무소(면장 이창희) 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모동면 반계리에 소재한 포도 재배 농가를 방문해 총 2천550㎡에 달하는 포도 과수원 비 가림 시설 및 바닥 차광막 시설 정리를 하며 일손을 보탰으며, 이후에는 반계리 마을 일대를 돌며 주변 환경정리 작업을 이어 갔다. 

 

농촌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작업에 필요한 도구 및 간식 등을 준비하였으며 농촌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작업이 생각보다 힘들었고 몸도 피곤하였지만, 농가의 인력 부족과 농사일의 어려움을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상수 병원장은 “ 수확 철 바쁜 농촌 마을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 앞으로도 상주적십자병원은 지역민들의 든든한 건강 수호천사 및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상주적십자병원 농촌 일손돕기  © 남도국 기자

▲ 상주적십자병원 농촌 일손돕기  © 남도국 기자

▲ 상주적십자병원 농촌 일손돕기  © 남도국 기자

▲ 상주적십자병원 농촌 일손돕기  © 남도국 기자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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