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학교 재해대책 특별교부금 20억원 확보

학교 폭설 등 각종 재해 예방에 발빠른 대처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19:45]

[다경뉴스=백두산 기자]경북교육청은 각종 재해로 인한 학교시설 피해 예방을 위한 재해대책 특별교부금 20억을 확보해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 학교 재해대책 특별교부금 20억원 확보! 경북교육청, 학교 폭설 등 각종 재해 예방에 발빠른 대처[경북교육청 전경]      ©백두산기자

 

10월 28일 교육부 재해대책 특별교부금 20억원을 확보했으며 사업의 긴급성을 감안해 오는 8일까지 해당 학교로 신속히 지원한다. 재해대책 특별교부금은 지진, 폭설과 화재 등 각종 재해․재난에  학생 안전사고와 학교시설 피해 예방을 위해 사용한다.

 

이번 재해대책 특별교부금은 경북 도내 전 학교 중 각종 재해에 취약한 시설이 있는 초 17교, 중 3교, 고 11교 총 31교에 대해 지원한다. 태풍과 폭설,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교실 외벽보강, 옥상방수, 지붕보강, 운동장 침수보강, 옹벽설치와 화재 대비 방화셔터 설치 공사 등에 사용한다. 

 

특히 학생 안전을 위해 최대한 조기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학교에 안내하고 기타 제반사항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북교육청은 지난 10월 태풍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