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임업인 어울림 한마당, 부자 산촌 결의 다져

7일 포항에서 경상북도 산의 날 기념행사 개최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11/08 [08:54]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상북도는 7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임업후계자, 산주, 산림조합원, 숲 해설가 등 산림분야 종사자와 유관기관 임직원 등 1,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북도 ‘산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산의날 기념행사  © 백두산 기자

▲ 산의날 기념행사  © 백두산 기자

▲ 산의날 기념행사  © 백두산 기자

▲ 산의날 기념행사  © 백두산 기자

 

이날 행사는 2002년 UN이 지정한 ‘세계 산의 해’를 계기로 산림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산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우기 위해 산림청이 지정한 ‘산의 날(매년 10월 18)’을 기념하는 행사로, 경상북도 10만여 임업인이 하나가 됨과 동시에 도민들에게 산림 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홍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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