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동면 판곡리 화재 피해가구 지원 일손 돕기

화동면 행정복지센터, 화서소방대, 의용소방대, 적십자봉사회 동시 참여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11/08 [11:02]

[다경뉴스=남도국 기자]화동면은 11월 7일 화동면 행정복지센터, 화서소방대, 의용소방대, 적십자 봉사회 등 소속 직원 등 45명이 참가한 가운데 판곡리 화재 피해 가구의 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벌였다.  

 

▲ 사진설명=상주시, 화동면 판곡리 화재 피해가구 지원 일손 돕기   © 남도국 기자

 

참가자들은 지난 10월 27일 일어난 불로 자택과 창고가 탄 주민이 조속히 일상생활로 복귀할 있도록 화재 잔존물 철거하고 주택 내부 물품을 정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화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권도희)가 굴착기와 청소차량을, 화서소방대에서는 소방차 2대를 지원했다. 화동면 적십자 봉사회(회장 박영숙)에서는 봉사자를 위한 음료, 간식 등을 준비했다.권도희 화동면장은 “참가자들의 땀방울이 피해 주민이 힘을 얻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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