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동면, 행정복지센터 청사 환경 정비

청사 마당 포장 및 주차장 조성, 수목 식재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11/08 [11:06]

[다경뉴스=남도국 기자]모동면은 10월 말부터 11월 초에 걸쳐 행정복지센터 청사 환경 정비를 했다. 

 

▲ 사진설명=상주시 모동면, 행정복지센터 청사 환경 정비  © 남도국 기자

 

모동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환경 정비로 행정복지센터 마당이 새로 포장되고 주차면도 늘어나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존 25면이던 주차면이 38면으로 확대됐다. 

 

또한, 노후 되어 단열이 잘 되지 않던 청사의 창호를 전면 교체했고, 청사 입구에 소나무와 호랑가시나무를 심어 생기 넘치는 청사 분위기를 조성했다. 

  

마당에 심은 나무는 북천 배수펌프장 조성공사 부지에 있던 지장목을 옮겨 심은 것으로, 공사 현장에서 불필요하게 된 소나무와 호랑가시나무를 의미 있게 재활용한 좋은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이창희 모동면장은 “민원인과 주민들에게 친근한 공간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청사 환경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도국기자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