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소중한 우리가족, 다둥이라 행복해요’

예쁜 모습 전해주는 행복성주

손윤수기자 | 기사입력 2019/11/14 [15:49]

[다경뉴스=손윤수 기자]성주군은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관계 향상을 기대하고 출산 분위기를 조성하고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성주를 만들기 위해 2019년부터 우리군에 주소를 둔 세자녀 이상(2018.1.1. 이후 출생아)가정에 가족사진을 지원하고 있다.

   

▲ 사진설명=성주군 ‘소중한 우리가족, 다둥이라 행복해요!’  © 손윤수 기자

 

이는 국가적 과제인 저출산 대책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군민중심 행복성주』를 건설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관내 사진관과 2019년 1월 3일 MOU협약을 통해 대상가정의 화목한 모습을 담아 가족이 화합하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시행됐다. 촬영을 마친 가족은 “이번 촬영으로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날이었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이 중심이 되는 행복성주에서 세 자녀 이상 가정을 비롯한 모든 군민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삶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세 자녀 이상 가정 가족사진 지원에 관하여 궁금한 사항은 모아건강부서로 전화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 사진설명=성주군 ‘소중한 우리가족, 다둥이라 행복해요!’  © 손윤수 기자

손윤수기자

가슴으로 읽고 눈으로 담는 낡고삭은 사진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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