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즐기는 가을밤 클래식 음악회 개최

봉화군 지역주민 후원음악회, 11월 21일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11/23 [20:31]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즐기는 가을밤 클래식」음악회를 21일 오후 6시 30분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개최한다.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즐기는 가을밤 클래식 포스터  © 백두산 기자

 

이번 음악회는 지역주민 후원으로 개최되며, 지역주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봉화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지역주민을 초대하여 진행한다.

 

연주자로 초청된 ‘앙상블 유니송’은 세계적인 명문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출신 음악인들이 1997년 창단하여 올해 22주년을 맞는 전문 클래식 연주 단체로, 한국예술종합학교 홍승찬 교수의 해설과 함께 클래식, 영화 OST, 가곡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이번 음악회는 수목원과 지역주민 간 소통과 상생을 위해 봉화를 사랑하는 지역주민이 먼저 제안한 뜻깊은 자리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열어 문화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